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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엘리자베스 파크 (Queen Elizabeth Park) 에 있는 Restaurant Season 을 가보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유명한 공원중에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파크 (Queen Elizabeth Park) 를 가 보셨나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정말 정원이 아름답고 잘 꾸며진 공원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름다운 공원 안에 레스토랑이 하나 있는데 그 이름은 'Season'~~! 한번 같이 가보실까요?? 입구에서 2명이 앉을 Outside쪽 자리를 원한다고 하니 안내를 해주더군요~ 자리에 앉고나서 이렇게 깔끔하게 셋팅을 해주셨습니다~ 참고로 Inside 를 선택해도 창가에 앉으면 멋진 뷰를 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이되면 안쪽의 분위기도 있을듯한~ 하핫! 저는 날씨가 좋아서 Outside 에 앉았는데 모닥불이 켜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전열 기구들이 촘촘하게 잘 준비되어있어서 겨..

Overseas Trip/Food 2011.07.19

2011 TD 벤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 (TD 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 (2)

TD에서 후원하는 벤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 (TD 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Vancouver Sun stage에서 아름다운 게스타운 (Gastown) 을 따라 Maple tree square stage 앞으로 걸어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우연하게도 공연시간이 다 되어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기며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공연 시작 전 부터 공연을 보기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습니다~ 이 전 글에서도 썼지만 축제가 많은 벤쿠버에선 간이 접이식 의자를 들고다니며 이런 공연을 즐기는분들도 많습니다~ 하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참..

2011 TD 벤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 (TD 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 (1)

벤쿠버 (Vancouver) 는 언제나 축제로 가득한 곳인듯 합니다~ 6월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니 벤쿠버에서 축제들이 끊임이 없는 듯 하네요~ 하핫! 이번에는 TD 벤쿠버 국제 재즈 페스티벌 (TD Vancouver International JAZZ Festival) 을 다녀왔습니다~ 2011년엔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10일간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재즈 페스티벌도 자원봉사자를 하려 했는데 저의 신청이 약간 늦어버리는 바람에~ 읔 ㅋ; 주말에는 게스타운 (Gastown)에서 메인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6월 21일 일요일에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그랜빌 (Granville)에서 라틴쿠버 페스티벌 (Latincouver Festival) 까지 열리고 있었는데) 그랜빌을 쭉..

한국에선 Outback, TGI, VIPS~?? 그럼 캐나다에서는?? 바로 Earls로 가보자~!!

한국에서는 Outback, TGI, VIPS 등의 레스토랑을 찾는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그럼 캐나다 벤쿠버에선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저는 캐나다 토종 브랜드(?)인 Earls를 소개합니다~~!! 현재 Earls는 캐나다의 많은 지역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도 매장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아래 저가 방문한 곳은 벤쿠버 랍슨 (Robson St) 에 있는 Earls 입니다~ Earls에 들어가니 점원이 친절하게 Inside와 Outside중 어디를 원하는지 물어보기에 날씨가 별로 좋지않아 Inside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소개해준 자리가 괜찮냐고 물어보고 자리배정을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마음이 급해서인지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빈 자리에 먼저 앉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입구에 안내하는 사람..

Overseas Trip/Food 2011.07.08

벤쿠버 JAPADOG에서 일본식 핫도그(?)를 사먹어보다~

벤쿠버 (Vancouver)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간간히 이동식 핫도그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판매를 하는 몇몇 핫도그들은 줄을 서서 먹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가 일본식 핫도그로 유명한 JAPADOG 입니다~ 하핫! 이곳은 너무 유명해서 이렇게 매장을 차리기까지 했다고 하는듯 하군요~ (제가 알기론 이동식이 먼저 생기고 매장이 나중에 생겼답니다~ ㅋ) 그리고 바쁜시간에는 길게 줄까지 서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메뉴판입니다~ 대략 8가지 메인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핫도그만 사먹을 수 있고 세트 메뉴로 드시려면 Combo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정말 핫도그들이 전부 일본 스타일 이더군요~ TERIMAYO와 TONKATSU 이렇게 두 종류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위가 TERIMAYO~..

Overseas Trip/Food 2011.07.06

Sin 카드 (Sin Card) 이렇게 날아옵니다~!!

이전에 저의 Sin 카드 신청하는 방법을 썼는데 그 글을 보셨나요?? 혹시 캐나다 벤쿠버에서 Sin카드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링크 - 워킹으로 오신분들! 벤쿠버에서 Sin 카드 (Sin Card) 를 만들러 가봅시다~ 캐나다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 (Working Holiday Visa)로 도착하여서 Sin카드를 신청 후 우편으로 수령을 한다고 하고 일주일정도 기다리시면 Sin카드를 수령 할 수 있습니다~ Sin 카드는 Service Canada로 부터 이렇게 날아옵니다~ 하핫! 그런데 참고로 이 편지봉투가 도서관 카드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되니(?) 잘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여긴 편지봉투 뒷장입니다~ 편지봉투를 개봉해보면 아래와같이 Sin 카드가 붙어있는 종이..

워킹으로 오신분들! 벤쿠버에서 Sin 카드 (Sin Card) 를 만들러 가봅시다~

아마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 (Canada Working Holiday Visa)로 오시는 분들은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으면 바로 Sin 카드 (Sin Card)를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Social Insurance Number Card의 약자인데 Sin 카드는 캐나다(Canada)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드는 카드 입니다. 이 카드가 있어야 일을 할 수 있고 세금 환급같은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자리 구하러 면접을 갈때도 Sin 카드가 있는지 물어보며 만료일이 언제인지도 주로 물어봅니다. Sin카드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은 잘 안뽑는 편이니 참고로 알아두세요~ (Sin 카드를 발급 받으면 워킹 홀리데이 비자와 똑같이 날짜가 찍히게 됩니다) 그럼 저는 벤쿠버를 기..

클리블랜드 댐을 지나 연어 부화장 (Salmon Hatchery)을 가보자~~

클리블랜드 댐 (Cleveland Dam)을 구경을 하고나서 이게 다면 약간은 섭섭하겠죠~!? (사실 트래킹 코스가 엄청 많기 때문에 섭섭할 틈은 없죠~ 하하!) 그럼 이 섭섭함(?)을 달래보기 위해서 연어 부화장(Salmon Hatchery)로 가보았습니다~ 클리블랜드 댐에서부터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서 쭉 걷다보면 아래와 같은 이정표를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따라서 신나게 걷다보면(!?) 금방 도착을 하게 됩니다~ :) 고요한 분위기의 연어 부화장 입구입니다~ 그런데 표지판이 약간 제각각인게 참 재미있습니다~(!!) 어디에서는 Salmon Hatchery, 위 사진에서는 Fish Hatchery, 아래 사진에서는 Capilano River Facility 뭐~ 다 같은 말(!?)이긴 하지만요~ 하핫! ..

2011 Celtic Festival (셀틱 페스티벌) parade in Vancouvr - (3)

두번째 포스팅 후 한참만에 다시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이번에 셀틱 페스티벌의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 마지막 포스팅에서는 셀틱 페스티벌 (Celtic Festival)을 이제 빠르게 한번 사진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사실 사진 하나하나 다 올리면서 글을 써내려가면 끝이 없을것 같아서(!!) 하하 역시 셀틱 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건 아이리쉬 악대인듯 합니다~ 정말 많은 아이리쉬 악대 팀이 축제를 빛냈으니까요~ ^^ 캐나다 벤쿠버 경찰팀의 아이리쉬 악대입니다~ 하핫!! 아래 사진의 북을 보시면 잘 나와있죠?? 벤쿠버 경찰은 캐나다 어디에서도 뺄래야 뺄 수 없는 존재인 듯 합니다~ ^^ 벤쿠버 경찰의 아이리쉬 악대에 이어서 제복을 갖춰입고 나온 벤쿠버 경찰입니다~!! 그런데 제복과 절도..

2011 Celtic Festival (셀틱 페스티벌) parade in Vancouvr - (2)

캐나다 셀틱 페스티벌(Celtic Festival)의 두번재 포스팅입니다.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셀틱 페스티벌의 안내 포스팅과 캐나다 경찰의 멋진 퍼포먼스를 소개했습니다. 벤쿠버 경찰의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시선이 퍼레이드로 집중이 될수있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을 노리고 경찰이 선두에 선것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정말 적절한 타이밍의 배치였다고 해야 할까요~??) 경찰의 멋진 퍼포먼스 이 후 본격적인 퍼레이드의 막이 올랐습니다~!! 선두에는 캐나다 기수대가 앞장을 섰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매우 절도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절도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많은 훈장을 가지고 계신것으로 보아 한국전쟁에 참전하신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렇게 많은 훈장을 받을 ..